최근 두 가지 사무용품을 구매했다.
하나는 디자인과 색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스탠드.

다음 사무용품은 아이디어 상품이다.
선배 사무실에 갔더니 그 선배가 책상 위에 필기구 20여개쯤 늘어 놓고 하나씩 집어서
쓰시던데, 그 선배에게 필요한 사무용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밖에도 내가 디자인에 끌려서 산 몇 가지 메탈 제품이 있으니. 상기 메탈 스테이셔널을
만든 회사에서 역시 만든 것들이다.

마지막으로 뭐랄까 영화에서나 볼 듯한 이미지를 구현해 주는 메탈 휴지통.
고민고민하며 흰 종이에 몇 자를 글적여 보지만 끝내 마음에 들지 않아
종이를 꾸깃꾸깃 구겨서 휴지통에 던지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런 모습을 상상하며 구매했건만 정작 잘 쓰지는 않게 되는 메탈 휴지통.

작업 환경은 중요한 것 같다. 일할 때 기분이 좋아야, 분위기를 낼 수 있어야
일이 잘 되지 않겠는가?
하나는 디자인과 색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한 스탠드.

요놈 제대로 마음에 들었다. 심플하고 메탈 느낌나는 색깔에 까만색으로 뽀인트를 준 것이 마음에 든다.
다음 사무용품은 아이디어 상품이다.
선배 사무실에 갔더니 그 선배가 책상 위에 필기구 20여개쯤 늘어 놓고 하나씩 집어서
쓰시던데, 그 선배에게 필요한 사무용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필기도구들이 굴러 다니지 않게 담아 주는 메탈 스테이셔널.
그 밖에도 내가 디자인에 끌려서 산 몇 가지 메탈 제품이 있으니. 상기 메탈 스테이셔널을
만든 회사에서 역시 만든 것들이다.

메탈로 된 공간 박스. 이거 원래는 CD 보관함이었고 내부에 칸막이도 있었다. 근데 CD 보관함으로 쓰기에 좋지 않아서 칸막이를 없에고 그냥 공박 박스로 쓰는 중.
마지막으로 뭐랄까 영화에서나 볼 듯한 이미지를 구현해 주는 메탈 휴지통.
고민고민하며 흰 종이에 몇 자를 글적여 보지만 끝내 마음에 들지 않아
종이를 꾸깃꾸깃 구겨서 휴지통에 던지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그런 모습을 상상하며 구매했건만 정작 잘 쓰지는 않게 되는 메탈 휴지통.

저기 안에 꾸깃꾸깃 흰 종이는 사진 찍기 위해 내가 연출한 것. 원래는 저렇게 사용하려고 산건데...
작업 환경은 중요한 것 같다. 일할 때 기분이 좋아야, 분위기를 낼 수 있어야
일이 잘 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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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스탠드 멋지다...
얼마나 할까? ~~
4만원 되겠음다~
횽 안녕하세요~
오늘 책(Ant,인포북)을 한권 보다가 번역자가 형임을 알고 불현듯 형 생각이 나서 찾아들어왔습니다. (찾기 쉽네요..)
잘 지내시죠?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듯 하여 참 부럽습니다.
전 너무 게으른것 같아요..
다음에 또 들를게요
[건강 , 예쁜 여자친구] 가지세요~
오호 경두 반갑다 :) 그 책 아직도 팔리고 있는 거 보면 신기하다;; 넌 블로그 없냐?
책 좋던데요. 뭘. ANT책이 많진 않았지만...
인세는 잘 나오나요?
전 블로그가 있었는데 한번 날아간 뒤로 그냥 만들어놓기만 했어요.
자주 들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