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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철의 라이프로그</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link>
		<description>인생 반 살았다! 남은 인생은 어케 살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Aug 2008 16:1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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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철의 라이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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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 반 살았다! 남은 인생은 어케 살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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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근에 구한 책</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303</link>
			<description>정말 책에 중독되었다... 멋진 책을 새로 찾아서 손에 들고 있으면&lt;br /&gt;가슴이 뛰면서 흥분이 된다. 얼릉 보고 싶어서.&lt;br /&gt;&lt;br /&gt;요즘 컴퓨터 분야의 고전들을 찾아서 열심히 읽고 있당. 20-30년이&lt;br /&gt;지났지만 그 내용은 아직도 여전히 적용되는 주옥 같은 책들이&lt;br /&gt;정말 많다. 다들 글도 너무 잘 쓰고... 나도 죽기 전에 저런 책을&lt;br /&gt;한번 내보는 것이 목표다.&lt;br /&gt;&lt;br /&gt;최근에 추가한 책:&lt;br /&gt;&lt;br /&gt;The Theory of Relational Databases, David Mailer&lt;br /&gt;Axioms and Hulls, Donald E. Knuth&lt;br /&gt;Principles of Database Systems, Jefferey D. Ullman&lt;br /&gt;Introduction to Object-Oriented Databases, Won Kim&lt;br /&gt;A Handbook for Scholars, Mark Claire van Leunen&lt;br /&gt;Things a Computer Scientist Rarely Talks About, Donald E. Knuth&lt;br /&gt;Digital Typography, Donald E. Knuth&lt;br /&gt;&lt;br /&gt;예전에 추가했던 책 참고 -&amp;gt; &lt;a href=&quot;http://icsong.mybada.com/blog/300&quot; target=&quot;_blank&quot;&gt;여기로&lt;/a&gt;&lt;br /&gt;&lt;br /&gt;p.s. 최근에 다른 블로그를 쭉 둘러보고 나서 느꼈당. 거기에는&lt;br /&gt;사람들이 찾아오고 서로 댓글을 주고받고 사람 냄새가&lt;br /&gt;느껴졌다. 내 블로그는;; 아~ 매마른 내 블로그여~&lt;br /&gt;사람은 오지 않고 나만 떠들고 놀고 있구나!&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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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ug 2008 15:26:5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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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 접속 줄이기</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302</link>
			<description>요즘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웹에 접속하는 횟수를&lt;br /&gt;줄이고 있다.&lt;br /&gt;특히 포탈 사이트에 들어가거나 게임 소식, 최신 기기의 소식을&lt;br /&gt;접할 수 있는 곳에는 가능하면 하루에 한번만 들어가려고 노력한다.&lt;br /&gt;&lt;br /&gt;하루에도 몇번이나 웹 브라우저를 띄우고,&lt;br /&gt;&lt;br /&gt;www.naver... 까지 치다가 그만두는지 모른다;;&lt;br /&gt;&lt;br /&gt;웹 서핑을 줄이기 시작하면서 책을 읽는 시간과 음악을 듣는 시간이&lt;br /&gt;늘었다. 그리고 책상에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도 늘었다.&lt;br /&gt;항상 시간을 유익하게 쓰고 있다는 생각도 든다.&lt;br /&gt;&lt;br /&gt;그렇다고 해서 웹 서핑을 끊겠다는 말은 아니다. 웹 서핑도 인간의&lt;br /&gt;한 욕구로 자리잡은 것 같다. 그것도 필수적인 욕구에 가까운 것 같다.&lt;br /&gt;한참을 안하고 있으면 무언가 쌓인다;; 그래서 한번씩 암 생각없이&lt;br /&gt;웹 세상을 마구 돌아다니고 링크를 따라 다니는 걸 해주어야 &lt;br /&gt;웹 서핑의 욕구가 해소가 된다. &lt;br /&gt;&lt;br /&gt;그래서 난 웹 서핑을 마음 놓고 하는 때를 모든 일이 끝나고 기숙사에&lt;br /&gt;들어가서 자기 전까지 시간으로 정했다. 하루 동안 참았던&lt;br /&gt;웹 서핑을 마구 해주는 거다. 그럼 편안하게 잘 수 있다. &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302</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302#entry302comment</comments>
			<pubDate>Wed, 23 Jul 2008 21:1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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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만 열심히 일하고 싶을 뿐</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301</link>
			<description>최근 내가 존경하는 도날드 크누스 교수님의 인터뷰가 유명한 컴퓨터 분야&lt;br /&gt;저널에 실렸다. 요즘 &#039;컴퓨터의 역사&#039;라는 박물관에서 컴퓨터 분야에서 역사에 &lt;br /&gt;남을만한 업적을 세운 사람들의 기록을 남기는 일을 하고 있는데 최근에는 &lt;br /&gt;크누스 교수님을 인터뷰했고 그 내용을 글로 써서 저널에 실은 것이었다.&lt;br /&gt;&lt;br /&gt;크누스 교수님이 어릴적에 어떻게 자랐고 그런 놀라운 업적을 &lt;br /&gt;남기는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라&lt;br /&gt;기사를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그 중에서도 크누스 교수님이 하신 다음 말씀이&lt;br /&gt;너무 인상 깊었다.&lt;br /&gt;&lt;br /&gt;&quot;어떤 사람들은 일찍부터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고 &lt;br /&gt;있지만, 나는 잘 몰랐다. 다만 내가 아는 것이라고는 내가 열심히&lt;br /&gt;일하고 싶어한다는 것 뿐이었다.&quot;&lt;br /&gt;&lt;br /&gt;정말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았다. 가끔씩 사람들이 나에게&lt;br /&gt;앞으로 어떻게 할거냐고, 졸업하고 뭘 할거냐고 물을 때가 있다. &lt;br /&gt;솔직히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나중에 무엇을 하게 될지도 잘 모르겠고 &lt;br /&gt;내가 무얼을 정말 좋아하는지도 아직 잘 모르겠다. 아마 평생 알지&lt;br /&gt;못할 것 같기도 하다.&lt;br /&gt;&lt;br /&gt;다만 내가 아는 것은, 나는 지금까지 어떤 일이든 내가 맡은 일, 해야 하는 일이라면&lt;br /&gt;최선을 다해서 했고, 그러는 과정 속에서 발전해가는 나의 모습이 좋았을 &lt;br /&gt;뿐이었다. 또한 앞으로도 계속 그러할 것이고. &lt;br /&gt;&lt;br /&gt;정말이지 나는 열심히 일하고 싶을 뿐이다. 하루하루 더 나은 사람이 되고&lt;br /&gt;싶을 뿐이다. 열심히 하다 보면 기회가 주어지고 길이 보이는 것 같다.&lt;br /&gt;&lt;br /&gt;그렇게 하다 보면 혹시나 다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고&lt;br /&gt;어쩌면 사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겠지. &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301</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301#entry301comment</comments>
			<pubDate>Fri, 18 Jul 2008 20:53: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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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책에 중독되다;;</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300</link>
			<description>정말이지 요즘 책에 중독됐다.&lt;br /&gt;&lt;br /&gt;서점에 갔다 그러면 책 두 세 권씩 집어 온다. 도서관에 갔다 하면&lt;br /&gt;책 여러 권을 제본해온다.&lt;br /&gt;&lt;br /&gt;내가 산 책들을 살펴보니 최근 한달도 못되서 한 40만원치 정도 구입한 것 같다.&lt;br /&gt;&lt;br /&gt;목록:&lt;br /&gt;&lt;br /&gt;Concrete Mathematics, Ronald L. Graham, et al.,&lt;br /&gt;Selecta Expository Writing, P. R. Halmos,&lt;br /&gt;Handbook of Writing for the Mathematical Sciences, Nicolas J. Higham,&lt;br /&gt;Mathematical Writing, Donald E. Knuth,&lt;br /&gt;
Literate Programming, Donald E. Knuth,&lt;br /&gt;Selected Papers in Computer Science, Donald E. Knuth,&lt;br /&gt;Selected Papers in Analysis of Algorithms, Donald E. Knuth,&lt;br /&gt;
제본을 기다리고 있는 책 몇 권...&lt;br /&gt;&lt;br /&gt;Practical English Usage,&lt;br /&gt;Advanced English Grammar in Use,&lt;br /&gt;English Collocations in Use,&lt;br /&gt;English Vocabulary in Use Elementary,&lt;br /&gt;English Vocabulary in Use Pre-intermediate,&lt;br /&gt;English Vocabulary in Use Upper-intermediate,&lt;br /&gt;Oxford Collocations&lt;br /&gt;Oxford Compact Thesaurus,&lt;br /&gt;Collins COBUILD Idioms Dictionary,&lt;br /&gt;&lt;br /&gt;등등등.&lt;br /&gt;&lt;br /&gt;책을 사는 패턴이 있다.&lt;br /&gt;&lt;br /&gt;1) 영어 글쓰기 공부를 하려고 좋은 영어 글쓰기에 관한 책을 찾았다. &lt;br /&gt;그 책에서 추천한 책들이 끌려서 또 산다. 새로 산 책에서 추천한&lt;br /&gt;책을 또 산다... 계속 반복;;&lt;br /&gt;&lt;br /&gt;2) 내가 공부하는 컴퓨터 과학 분야의 대가를 알게 되었다. 그 사람 책을&lt;br /&gt;모조리 사 모은다.&lt;br /&gt;&lt;br /&gt;3) 영어 책이 있다. 근데 시리즈로 나온다. 하나 보니깐 너무 괜찮다.&lt;br /&gt;시리즈 전부 다 산다.&lt;br /&gt;&lt;br /&gt;&lt;br /&gt;사고 싶은 책을 구하다 보니 우리 나라에서 구하기 힘든 책들도 &lt;br /&gt;꽤 있다. 이제 amazon.com 같은 곳에서 해외 주문도 해보려고&lt;br /&gt;한당. 배송 기간이 보름 정도 걸리는 게 문제긴 한데, 그것 말고는&lt;br /&gt;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것 같다.&lt;br /&gt;준비 중이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영어</category>
			<category>중독</category>
			<category>책</category>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300</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300#entry300comment</comments>
			<pubDate>Thu, 17 Jul 2008 21:23: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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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자와 저자</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9</link>
			<description>나는 이제,&lt;br /&gt;&lt;br /&gt;교육자와 저자가 되기로 하였다.&lt;br /&gt;&lt;br /&gt;내가 요즘 존경하는 크누스 교수님께서 쓴 책을 읽다가 &lt;br /&gt;스스로를 교육자와 저자라고 말하는 걸 보게 되었다. 그걸&lt;br /&gt;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다.&lt;br /&gt;&lt;br /&gt;나도 교육자와 저자가 되고 싶다.&lt;br /&gt;&lt;br /&gt;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수십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빛나는&lt;br /&gt;책을 쓰고 싶다.&lt;br /&gt;&lt;br /&gt;크누스 교수님은 1970년대쯤, 전산학 분야를 집대성하는 책을&lt;br /&gt;쓰려는 계획을 세웠다. 10 장 남짓되는 목차를 먼저 잡았고&lt;br /&gt;1960년대부터 1권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게 40년이 걸릴 것이라고는&lt;br /&gt;예상 못했을 것 같지만, 이제 거의 40년째 그 책을 쓰고 있고&lt;br /&gt;최근에 4권을 거의 마무리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lt;br /&gt;교수님의 지금 나이가 70이 넘어서 80이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lt;br /&gt;아직도 건장하게 책을 계속 쓰고 있고, 스스로가 느끼기에&lt;br /&gt;아직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낼 때 막힘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lt;br /&gt;계속해서 왕성하게 저작 활동을 할 것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lt;br /&gt;사람인 것 같다.&lt;br /&gt;&lt;br /&gt;이렇게 평생에 걸친 목표를 세우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lt;br /&gt;하루하루를 쓸데없이 보내지 않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lt;br /&gt;&lt;br /&gt;교수님 스스로도 자신은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하니... &lt;br /&gt;&lt;br /&gt;앞으로 교육자이자 저자로서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lt;br /&gt;적어도 나는 평생에 걸친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교육자</category>
			<category>저자</category>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9</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9#entry299comment</comments>
			<pubDate>Tue, 15 Jul 2008 05:31: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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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음악 없이 우째 살꼬?</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8</link>
			<description>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걱정 근심 다 사라진다.&lt;br /&gt;&lt;br /&gt;주말에 제대로 쉬지를 못했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고&lt;br /&gt;기분도 좀 다운이 되어 있었당. 주변 상황도 별로 좋을 일이 없고&lt;br /&gt;그런 거다.&lt;br /&gt;&lt;br /&gt;그러다가 저녁 먹고 잠깐 산책을 하러 나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lt;br /&gt;케이지의 음악을 듣기 위해 아이팟에 연결된 이어폰을 귀에 꽂고&lt;br /&gt;음악을 듣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든 것이 &lt;br /&gt;아름다워 보이고 &#039;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구나&#039;라는 생각이 &lt;br /&gt;드는거다;; 음악 하나로 이렇게 행복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lt;br /&gt;했다.&lt;br /&gt;&lt;br /&gt;요즘 듣고 있는 케니지의 음반 &#039;Breathless(숨막힐듯한)&#039;에&lt;br /&gt;있는 곡 중에 내가 자주 듣는 곡이,&lt;br /&gt;&lt;br /&gt;The Joy of Life,&lt;br /&gt;Morning,&lt;br /&gt;Even If My Heart Would Break,&lt;br /&gt;A Year Ago&lt;br /&gt;&lt;br /&gt;정도다.&lt;br /&gt;&lt;br /&gt;생각해보니 그때 내가 들었던 곡이 Joy of Life(인생의 기쁨)였구나;;&lt;br /&gt;&lt;br /&gt;&lt;br /&gt; &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8</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8#entry298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Jun 2008 20:06: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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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열심히</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7</link>
			<description>오늘 미국 시애틀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로 인턴을 가는&lt;br /&gt;석사 동기를 만나서 밥을 같이 먹었당.&lt;br /&gt;&lt;br /&gt;그 친구는 원래 중국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연구소에 인턴을&lt;br /&gt;하다가 잘해서 미국 본사로 가게 된 친구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lt;br /&gt;좀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lt;br /&gt;&lt;br /&gt;어떤 분야를 보든 중국 사람들이 요즘 활약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lt;br /&gt;있었다. 친구 말에 따르면 중국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에서 중국 인턴들은 &lt;br /&gt;아침 8시에 나와서 중간에 점심 먹고, 쉬는 일도 없이 그냥 다시 일에 집중해서&lt;br /&gt;밤 11시까지 일을 하다가 들어간다고 한다. 한국이 일 많이 한다고&lt;br /&gt;생각은 했지만 중국은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거였다. 중국인들이 여러 &lt;br /&gt;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게 괜히 그러는 게 아니었다. &lt;br /&gt;&lt;br /&gt;글구 또 다른 친구가 아는 남자 연구원은 너무 연구만 하고&lt;br /&gt;집에 신경을 안 썼다가 부인이 정신이 이상해져서 하나 있는 애를&lt;br /&gt;죽이고 자기도 자살하려다가 부인은 살아났다고 한다. 얼마나 연구를&lt;br /&gt;열심히 했으면;;&lt;br /&gt;&lt;br /&gt;그리고 겉으로 보기에는 즐기는 걸 좋아하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처럼&lt;br /&gt;보이는 여성 연구자를 알고 있는데, 그 분은 실제로는 &lt;br /&gt;연구실에서 거의 대부분 논문을 쓰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lt;br /&gt;다른 활동을 하는 건 딱 정해진 시간에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lt;br /&gt;항상 논문을 쓰고 연구를 했다고...&lt;br /&gt;&lt;br /&gt;역시 빠른 길은 없다. 하는 만큼 나오는 거고.&lt;br /&gt;&lt;br /&gt;나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런 말들을 들으니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lt;br /&gt;생각이 든다. &lt;br /&gt;&lt;br /&gt;더 열심히 하려면 일단 &#039;섹스엔더시티&#039; 드라마 보는 거 하루에 한편이라도&lt;br /&gt;줄이는 게... 아... 그건 안되겠다. 이미 3부 마지막편까지 치닫고 있는데,&lt;br /&gt;얼릉 다 끝내고 연구를--; 근데 이 드라마 6부까지다;;&lt;br /&gt;&lt;br /&gt;p.s. 쉽진 않았지만 최근 섹스엔더시티 한편만 보고 잤다.&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7</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7#entry297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Jun 2008 19:27: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턱곡선</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6</link>
			<description>몇일 전 미국에 살고 있는 아는 동생과 이야기를 좀 했다.&lt;br /&gt;그러다가 그 녀석이 하는 말이,&lt;br /&gt;&lt;br /&gt;&quot;형, 살찌졌네요 ㅎㅎㅎ&quot; &lt;br /&gt;&lt;br /&gt;이러는 거다.&lt;br /&gt;&lt;br /&gt;그 녀석이 내 블로그에 들어와서 바로 이 문제의 사진을 본 거다.&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icsong.mybada.com/blog/attach/1/1377878344.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00&quot; width=&quot;400&quot; /&gt;&lt;p class=&quot;cap1&quot;&gt;문제의 사진&lt;/p&gt;&lt;/div&gt;&lt;br /&gt;큭. 나도 안다고 알아;;&lt;br /&gt;&lt;br /&gt;그래서 내가 그랬다.&lt;br /&gt;&lt;br /&gt;&quot;어;; 언제부턴가 내 턱선이 사라졌어ㅜㅜ&quot;&lt;br /&gt;&lt;br /&gt;그랬더니, 그 녀석이 위로하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는 말이,&lt;br /&gt;&lt;br /&gt;&quot;횽, 아니에요. 형 턱선은 그대로 있어요. 단지, &lt;br /&gt;직선에서 곡선으로 바뀌었을 뿐이에요.&quot;&lt;br /&gt;&lt;br /&gt;&lt;font size=&quot;4&quot;&gt;직선에서 곡선으로 바뀌었을 뿐이에요.&lt;/font&gt;&lt;br /&gt;&lt;br /&gt;&lt;font size=&quot;5&quot;&gt;직선에서 곡선으로 바뀌었을 뿐이에요.&lt;/font&gt;&lt;br /&gt;&lt;br /&gt;&lt;br /&gt;이름 하야, &lt;br /&gt;&lt;br /&gt;&#039;턱곡선&#039;인 것인가.&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6</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6#entry296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Jun 2008 14:13: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듣자</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5</link>
			<description>아, 요즘 말 너무 많이 하고 있다.&lt;br /&gt;이제 들을 때가 왔다.&lt;br /&gt;&lt;br /&gt;자자, 진정합시다.&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5</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5#entry295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18:36: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남자의 본능</title>
			<link>http://icsong.mybada.com/blog/294</link>
			<description>남자의 본능&lt;br /&gt;&lt;br /&gt;현재 소유하고 있는 기기, 차.&lt;br /&gt;&lt;ul&gt;&lt;li&gt;지엠대우 매그너스&lt;/li&gt;&lt;li&gt;삼성 블랙잭 휴대폰&lt;br /&gt;&lt;/li&gt;&lt;li&gt;삼성 nv10 디카&lt;/li&gt;&lt;li&gt;레노보(구IBM) X61-A43 노트북&lt;/li&gt;&lt;li&gt;엑스박스 360&lt;/li&gt;&lt;/ul&gt;앞으로 소유하고 싶은...&lt;br /&gt;&lt;ul&gt;&lt;li&gt;52인치 TV&lt;/li&gt;&lt;li&gt;제네시스 혹은 BMW 7 시리즈 혹은 벤츠 S600 (죽기 전에;;)&lt;br /&gt;&lt;/li&gt;&lt;/ul&gt;쳇, 남자라 어쩔 수 없군...&lt;br /&gt;&lt;br /&gt;p.s. 남들추천: 오디오 시스템&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 (인철)</author>
			<guid>http://icsong.mybada.com/blog/294</guid>
			<comments>http://icsong.mybada.com/blog/294#entry294comment</comments>
			<pubDate>Mon, 23 Jun 2008 01:09: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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