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교육자와 저자가 되기로 하였다.
내가 요즘 존경하는 크누스 교수님께서 쓴 책을 읽다가
스스로를 교육자와 저자라고 말하는 걸 보게 되었다. 그걸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다.
나도 교육자와 저자가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수십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빛나는
책을 쓰고 싶다.
크누스 교수님은 1970년대쯤, 전산학 분야를 집대성하는 책을
쓰려는 계획을 세웠다. 10 장 남짓되는 목차를 먼저 잡았고
1960년대부터 1권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게 40년이 걸릴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을 것 같지만, 이제 거의 40년째 그 책을 쓰고 있고
최근에 4권을 거의 마무리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교수님의 지금 나이가 70이 넘어서 80이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건장하게 책을 계속 쓰고 있고, 스스로가 느끼기에
아직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낼 때 막힘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
계속해서 왕성하게 저작 활동을 할 것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이렇게 평생에 걸친 목표를 세우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하루하루를 쓸데없이 보내지 않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교수님 스스로도 자신은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하니...
앞으로 교육자이자 저자로서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는 평생에 걸친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다.
교육자와 저자가 되기로 하였다.
내가 요즘 존경하는 크누스 교수님께서 쓴 책을 읽다가
스스로를 교육자와 저자라고 말하는 걸 보게 되었다. 그걸
보는 순간 이거다 싶었다.
나도 교육자와 저자가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고, 수십년이 지나도 그 가치가 빛나는
책을 쓰고 싶다.
크누스 교수님은 1970년대쯤, 전산학 분야를 집대성하는 책을
쓰려는 계획을 세웠다. 10 장 남짓되는 목차를 먼저 잡았고
1960년대부터 1권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게 40년이 걸릴 것이라고는
예상 못했을 것 같지만, 이제 거의 40년째 그 책을 쓰고 있고
최근에 4권을 거의 마무리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교수님의 지금 나이가 70이 넘어서 80이 다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아직도 건장하게 책을 계속 쓰고 있고, 스스로가 느끼기에
아직 자신의 생각을 글로 풀어낼 때 막힘이 없다고 느끼기 때문에
계속해서 왕성하게 저작 활동을 할 것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한
사람인 것 같다.
이렇게 평생에 걸친 목표를 세우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다면
하루하루를 쓸데없이 보내지 않고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교수님 스스로도 자신은 정말 만족스러운 삶을 살았다고 하니...
앞으로 교육자이자 저자로서 내가 얼마나 잘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나는 평생에 걸친 목표를 가지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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