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분류없음 2008/06/19 17:07
캬캬,

질렀다. 레노보 씽크패드 X61-A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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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작고 가벼운지 모른다...

맘에 쏙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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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Shai 2008/06/2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질렀구만...
    내돈주고 산 첫 노트북이 x60 이었는데, 명품이지...
    빨콩도 조코, LCD위에 작은 조명에 밤에 편리하고...
    쫀득쫀득한 키감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