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음악을 듣고 있으면 걱정 근심 다 사라진다.
주말에 제대로 쉬지를 못했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고
기분도 좀 다운이 되어 있었당. 주변 상황도 별로 좋을 일이 없고
그런 거다.
그러다가 저녁 먹고 잠깐 산책을 하러 나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케이지의 음악을 듣기 위해 아이팟에 연결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듣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고 '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거다;; 음악 하나로 이렇게 행복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요즘 듣고 있는 케니지의 음반 'Breathless(숨막힐듯한)'에
있는 곡 중에 내가 자주 듣는 곡이,
The Joy of Life,
Morning,
Even If My Heart Would Break,
A Year Ago
정도다.
생각해보니 그때 내가 들었던 곡이 Joy of Life(인생의 기쁨)였구나;;
주말에 제대로 쉬지를 못했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몸이 뻐근하고
기분도 좀 다운이 되어 있었당. 주변 상황도 별로 좋을 일이 없고
그런 거다.
그러다가 저녁 먹고 잠깐 산책을 하러 나가면서, 내가 좋아하는
케이지의 음악을 듣기 위해 아이팟에 연결된 이어폰을 귀에 꽂고
음악을 듣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이고 '이 세상은 참 살기 좋은 세상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거다;; 음악 하나로 이렇게 행복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요즘 듣고 있는 케니지의 음반 'Breathless(숨막힐듯한)'에
있는 곡 중에 내가 자주 듣는 곡이,
The Joy of Life,
Morning,
Even If My Heart Would Break,
A Year Ago
정도다.
생각해보니 그때 내가 들었던 곡이 Joy of Life(인생의 기쁨)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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